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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산업진흥재단, 물류산업진흥 컨퍼런스 개최

등록일
2018.11.20
조회수
176


국내 물류업계 ‘희망과 상생’을 논하는 산·학·연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물류산업진흥재단은 14일 오후 2시 서울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2018 물류산업진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국토교통부와 현대글로비스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자유한국당 박덕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김정렬 제2차관, 현대글로비스 김정훈 사장,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신한춘 회장, 김태현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희망과 상생의 물류생태계 창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술발표로 이뤄진 1부에서는 한국항공대학교 최동현, 이헌수 교수가 ‘중소기업-대기업 얼라이언스 기반의 해외 진출 방안’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국가의 환경을 분석, 얼라이언스 모델을 도출해 내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2부에서는 국회, 정부 등 각계 인사의 축사와 함께 논문공모, 우수중소물류기업(인) 포상공모 시상식이 진행됐다. 우수중소물류기업(인) 포상 기업 부문 최우수상 기업에는 배달대행 솔루션 기업 ‘바로고’가 선정됐다.

또 물류장인 부문에는 화물차 운송=최회근(천일정기화물자동차), 대형트레일러 운송=김광수(대영종합물류), 자동차 물류=정경민(로드텍)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물류산업진흥재단 심재선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의 개발과 컨설팅 지원단 운영을 통해 물류업계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하겠다”며“또 근무환경개선사업을 확대 중소물류기업 종사자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물류산업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연구와 미래 물류 신사업 개발을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물류산업진흥재단은 현대자동차그룹 현대글로비스가 중소 물류기업과 종사자를 직접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근무환경 개선사업, 컨설팅 지원단 운영, 물류 직무교육 등을 통해 국내 물류업계의 유일한 대중소 상생협력·동반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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